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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

Seed of Light Karankoron (Korean)

Kanon.

고요히 숨이 고르는 방 안에서

하지 못한 말이 목에 걸려 있어

고개를 숙인 채 바라본 휴대폰 화면

잠 못 든 밤만큼 계속 새로 고쳐져

소리도 빛의 씨앗이 되어

네가 웃는 그 순간에

흩어졌던 어둠의 조각들이

가슴 속에서 점과 점으로 이어져

아름다운 별자리로 변해가

이름을 부르면 들려와

작은 목소리가 밤을 넘어가 (Oh)

비가 그친 길 위 물웅덩이를 밟으며

젖은 신발로 어제를 밀어내

“괜찮지 않아”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는

아직 조금 쥔 채로 있어

소리도 빛의 씨앗이 되어

너와 나누는 아무렇지 않은 대화

한숨도 웃음소리조차

어딘가 하늘의 빛으로 바뀌어 가

꾸미지 않은 그대로 들려줘

떨리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싶어 (Yeah)

만약 세상의 모든 소리가 사라진다면

너의 마음의 속도로 리듬을 새길게

눈물 자국이 마를 즈음엔

새로운 아침이 창을 두드리고 있어

소리도 빛의 씨앗이 되어

네가 건네준 소중한 오늘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꿈도

손바닥 위에서 싹트고 있었어

약속은 아직 하지 않아도 돼

곁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해

고요한 숨결이 녹아드는 밤에

소리도 빛의 씨앗이 되어

눈을 감고 소원을 하나 띄워

아무도 모르는 하늘로 보내

만나줘서 그것만으로 충분해

  • 作詞者

    Kanon.

  • 作曲者

    Kanon.

  • プロデューサー

    Kanon.

  • ボーカル

    K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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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d of Light Karankoron (Korean)

    Kanon.

이 곡은 한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며 만든 작품입니다.
조용한 마음과 따뜻한 숨결을 담아, 소리가 작은 빛의 씨앗처럼 누군가의 하루에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자연처럼 편안하게 흐르며, 듣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는 노래입니다.

アーティスト情報

  • Kanon.

    かのんは、“音霊”を届けるアーティスト。 日本の美しい情景、そして祈りの言葉を重ねて、作品を紡いでいる。 癒しではなく【 魂に届く振動 】としての音楽。 それは静かで、優しくて、でも確かな衝動。 伝えたいのは「自分の命に目覚める感覚」。 誰かの中に眠る“ほんとうの声”に、 魂の奥深くに届く音で構成。 そっと寄り添うための音。 現実世界で言葉にならなかった感情を、 祈りの波紋として音に託し、今ここに響かせる。 音が祈りとなり、誰かの心に届いたその瞬間、 “音霊”は完成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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