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내리던 그 밤의 거리에서
We couldn’t say a word
헤어지자는 네 한마디에
My whole world stopped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
Fade into the rain
붙잡지 못한 내 두 손은
Just trembling in pain
잡고 싶었는데
I couldn’t move at all
사랑한다는 말도
Never got to fall
I still love you
아직도 널 사랑해
How am I supposed to live
너 없이 어떻게
숨 쉬는 것조차
Feels like breaking down
네가 없는 세상은
Just an empty town
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기다려
Tonight I call your name
밤새 불러
텅 빈 방에 혼자 앉아
Your scent still here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건
You, my dear
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너
Feels like yesterday
시간만 흘렀을 뿐
Nothing fades away
잊으려 할수록
You get closer inside
멀어질수록 더
I can’t hide
I still love you
아직도 널 원해
Even if I try to move on
앞으로 못 가
눈을 감아도
You’re all I see
내 심장은 아직
Where you used to be
다른 사람 만나도
너와 비교해
Nobody can replace
네 자리엔
If I could go back
그날로 돌아가
아무 말도 안 하고
Just hold you tight
단 한 번만
If I could rewrite
우리의 마지막 밤
That goodbye night
I still love you
끝나지 않는 사랑
시간이 지나도
Still in my heart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I can’t reach you
오늘도 너 없는 밤을
I live through
이 밤이 끝나면
Will you disappear too?
잠들지 못한 채
I whisper… I love you
- 作詞者
510
- 作曲者
510
- プロデューサー
誰にも言えない
- 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
誰にも言えない
- ボーカル
誰にも言えない, 夜更けの手紙

誰にも言えない の“Where You Used to Be (feat. 夜更けの手紙)”を
音楽配信サービスで聴く
ストリーミング / ダウンロード
- ⚫︎
Where You Used to Be (feat. 夜更けの手紙)
誰にも言えない
別れた後も消えない想いと、心に残された“あなたのいた場所”を描いた切ないポップチューン。韓国語と英語を織り交ぜた歌詞が、距離や時間を越えて続く未練と孤独をリアルに映し出す。雨の夜の別れ、静まり返った部屋、消せない香りや記憶――失った愛が日常の中に残り続ける様子を丁寧に表現。誰にも言えないの繊細な世界観に、夜更けの手紙の囁くようなボーカルが重なり、深い余韻を残す一曲となっている。終わったはずの恋が今も胸の中で生き続けている、そんな痛みと優しさを抱きしめるラブソング。
이별 후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네가 있던 자리”를 그린 애절한 팝 발라드. 한국어와 영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가사가 시간과 거리를 넘어 사라지지 않는 사랑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비 내리던 밤의 이별, 고요한 방에 남은 향기와 기억 등 잃어버린 사랑이 일상 속에 계속 머무는 모습을 담아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의 섬세한 감성과 夜更けの手紙의 속삭이듯 부드러운 보컬이 만나 깊은 여운을 남긴다.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사랑, 여전히 마음속에서 살아 있는 감정을 조용히 감싸는 곡이다
アーティスト情報
誰にも言えない
心の奥にしまい込んだ“言えなかった想い”を歌に変える女性ボーカル。 繊細で透明感のある声と、囁くような表現力で、失恋・孤独・未練・夜の感情をリアルに描き出す。J-POP/Lo-fi/バラードを軸に、日韓英を織り交ぜたリリックで国境を越える共感を生み出す。 「あなたが口にできなかった言葉を、代わりに歌う」ことをコンセプトに、深夜のイヤホンに寄り添う楽曲を届けている。
誰にも言えないの他のリリース
夜更けの手紙
夜更けの手紙(Yofuke no Tegami) 「夜の静寂にそっと置かれる、一通の感情。」 夜更けの手紙は、深夜の部屋、電車の窓、ひとりで歩く帰り道など、 “誰もが抱える小さな孤独と温度” を音で紡ぐチル系アーティスト。 囁くようなメロディと淡いビート、浮遊感のあるサウンドデザインを特徴とし、 Lo-fi、R&B、Chill pop、シネマティック・アンビエントを横断する独自の作風で注目を集める。 楽曲の多くは「夜」「手紙」「記憶」「余白」などをテーマに、 日常のすき間にそっと触れるような歌詞と、温かくも儚い音像で構成。 まるで誰かから届いた未送信メッセージのように、 聴く人それぞれの物語へやさしく寄り添う。 “眠れない夜を静かにそばで灯す音楽” をコンセプトに、 気づけば何度も聴き返したくなるチルな世界を描き続けている。
Mr.510 inc.



